장수하지 못할 것 같은 것에 대한 고민은 어떻게 하죠?

저는 아버지가 비교적 이른 나이이신 61세에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제 나이고 40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문득 저도 60대 초반에 죽으면 어떻게 하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던데 이런 경우 어쩌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혹시 암이 가족력이 있는 지 확인을 해보는것도 괜찮습니다. 일부암은 가족 유전이 되기도 하는데요. 지금부터라도 건강관리에 힘쓰는것이 좋겠네요

  • 일단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시면 됩니다. 담배는 절대 하지 말고 술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그리고 몸에 좋은 음식을 드시고 인스턴트 식품이나 설탕이나 나트륨이 많이 함유되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정기적인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1년 ~ 2년 한번 정도 제대로 된 정기 검진을 받는 게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몸을 건강하게 하고 부정적인 감정은 스트레스를 동반 해서 몸에 좋지 않다고 하니 운동을 하시면서 근심 걱정을 최대한 안 하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유전이 중요하긴해요.

    하지만, 요즘 의료기술이 많이 발전했어요.

    검사와 건강관리 잘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죽기 마련이죠 저희 부모님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유전으로 인해서 항상 대장 내시경 위내시경 등 건강검진은 정기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단 조절도 하셔야 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세요

  • 가족력이 있는 질병들이 있지만 무조건 가족력으로 따라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럴때일수도록 건강검진 부지런히 하시고 관리 하셔야 합니다. 건강은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야 유지할수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가족력이 있을수도있으니

    건강 검진을 자주 받으면 혹시나 초기에 발견되면 완치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면 오래 사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