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혜인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까운 가족의 죽음은 지켜본 가족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줍니다.
인간의 죽음에 대한 공포는 기본적으로 전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공포를 눈앞에서 맞았을때, 당연히 불안감이 증폭되겠지요.
심할경우에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돌아가신 분을 애도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자신의 심리상태를 어느정도 추스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심리치료나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혹여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악몽, 불안감이 심하다면 전문의를 찾아가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말쑥한비버98님의 호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