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거는 오빠분이 인성이 덜된 사람 아닌가요?
여자친구가 2살 위에 친오빠가 있는데 자기가 초6 중3때까지 오빠한테 주먹이랑 발로 많이 두들겨 맞아서 맷집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어쩔때는 체급이 더큰 오빠랑 현피나 피케이도 붙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빠가 지금은 과거보다 많이 사람되었다 결혼하고 달라졌다 이러는데... 지금도 여자친구한테 ㅇㅇ야 이리와봐 하면서 조금 건들거리는 전화기 건너의 말투도 들리고... 어떨때는 아이 씨 야!! 너 지금 뭐해? 어디야!!! 아니 이 게 진짜 ~~~~::^#^#^# 하면서 뭐라뭐라 하고 그러던데... 나이 38살 먹고 저러는건 아직 인간이 덜된거 아닌가요?? 오죽하면 새언니가 자기랑 오빠가 말다툼하면 야!! 너 내가 한번만더 그러면 다시는 안본다 했지!! 하면서 오빠를 타박할정도라는데...저정도면 예비 처남형님이 보통 성격도 아니고... 인성도 안좋은 사람인건가요? 과거에 쌈박질좀 하고 일진회 맴버 였다는 이력도 있던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빠분의 인성이 덜 된것으로 보입니다. 부부간에도 지켜야할 예의가 있는데 더군다나 2살 연상인 아내 분에게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것 같습니다. 어릴때는 철이 없어서 일진도 하고 쌈박질도 했지만 이제 나이가 30살이 넘었으면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 주셔야 한다고 보입니다.
어릴 적 행동이나 말투가 거칠었다면 인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지금은 결혼 후 많이 달라졌다면 변화하려는 노력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도 언행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서로 예의를 지키는 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세살버릇이 늙어서도 이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버릇은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폭력적인 행동이나 말투는 더더욱 고치기 어려워요. 그래서 이런 사람과는 친분을 쌓아가는것을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렸을적 청소는 시기에 남매들은 종종 그렇게 싸우면서 크긴 합니다.
하지만 30살이 넘어서도 계속 그러하고 동생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이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