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내용중에 정확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보통 빠르면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늦으면 중학생때 부터 학생들은 늦은 시간 잠에 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늦은 시간 잠에 드는 행동이 반복되다보면 계속해서 잠에 드는 시간이 미뤄집니다
이럴 때에는 좋은 방법으로 수면패턴을 개선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이미 수면패턴이 망가진 상황에서 일찍 잠에 드려고 노력해봐도 잠이 절대 오지 않을거니다
그럴 때에는 하루종일 잠을 참았다가 6시 즈음 잠에 들고 다음날에는 8시나 10시에 잠 들 수 있게 수면 패턴을 맞추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