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고등학교 친구고 친한 친구인데 대학교를 다른 지역으로 와서 못갈 것 같아서 부조금을 보내려하는데 얼마가 적당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아직 대학생이라서 수입은 없긴한데 25살이라서 안보내긴 좀 그래서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조금은 보통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친구 할머니의 돌아가심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니,
너무 부담 갖지 말고 본인 형편에 맞게 보내시면 돼요.
대학생이라 수입이 없더라도, 마음이 중요한 거니까
적당한 금액으로 정성껏 보내시면 충분히 의미가 있을 거예요.
중요한 건 진심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친한친구의 할머니시고 직접 가서 위로를 못한다 하셨으면 10만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직장생활을 안하시니 부담될수도 있는 액수이기는하나 자주 있는일 아니고 하니 그 정도 부조금이 좋을듯합니다
친구 할머니 부조금은 상황과 지역, 친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만~5만원 정도가 무난합니다.
가까운 친구라면 조금 더 여유 있게, 덜 친한 경우엔 간단히 하는 것도 괜찮아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 부담 갖지 마시고 정성껏 전하세요.5만원 하면 됩니다.수입이 있더라도 5만원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회사에 다니다보면 이런일이 더 많게됩니다.잘난체 하느라고 상관의 자식 결혼하는데 다들 5만원하는데 수십만원씩 하는 사람도있습니다만.손절 1순위입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면 장례식장에 방문을 했겠죠
그게 부조금의 액수보다 더 값지고 소중할것 같아요
부조금을 보내기로 마음먹으셨고 수입도 없으시니 기본적인 예의 정도로
5만원정도만 해도 될것 같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에 앞으로도 꾸준히 나이를 먹어가면서 계속 볼 사이라면 저는 10만원 정도 할 거 같습니다
대학생이라 수입이 없는 점, 참석하지 못하는 점까지 복합적으로 보면 5만원도 괜찮을 거 같지만
그래도 본인이 직접 친한 친구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10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부조금은 자신의 경제 상황에 맞게 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금액도 물론 중요하지만 위로의 뜻을 전달하는게 더 의미있으니까요,
굳이 적절한 금액을 알려드리면 5~10만원선이 적절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