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먼저 말을 거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입학을 했는데 누가 말을 걸어줄 때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먼저 말 걸고 얘기를 하면서 공감대도 형성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과에서 친한 동기 못 만들었다고 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교양수업을 통해 다른 과 사람들이랑도 친해질 수도 있고 사람들과 접점을 만들 기회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저는 원래 소극적인 성격이라 먼저 다가가는게 힘들었는데 조금 용기 내서 말 걸고 하다보니 점점 편해지고 친한 동기들도 많이 생겼어요.
처음에는 어색한 게 당연한 거라서, 몇 마디 하다가 끊기보다는 계속 대화를 이어가려고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더라고요.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자기 속도에 맞게 천천히 관계를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