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간시간입니다.
취업이 안되는 직종으로 취직을 계속 도전하고 계신건 아닌가 한번 고민해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이 안된다고 하소연하는 20대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분들이 많은데요. 혹시 본인이 지금 도전하고 있는 취업문이 이미 닫힌 정도가 아니라 폐쇄되거나 철거된 취업문인데 그것도 모르고 아직까지 혼자거 부여잡고 있는것은 아닌지? 그런 부분을 조금 폭넓게 확인을 해보시구요 대기업이니 뭐니 이런데 솔직히 출발점이 다르다고 하는데.. 글쎄요...
제가 학생들 가르치고 대입컨설팅 합니다만
처음시작하고 몇년동안 사실 진짜 급여가 처참했지...
연차가 쌓이고 실력이 쌓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수입이 증가하더군요
제가 32살때 연봉이 6은 넘었습니다
생각을 좀 바꿔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