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똥상태가 너무 묽은것 같아서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3개월
몸무게 (kg)
0.8
중성화 수술
없음
이제 삼개월된 말티푸인데 어제부터 똥이 약간 유난히 반짝거리고 말랑거리는 느낌인데 사료를 물에 8-10정도 불려줬었는데 좀 덜불려 줘야하나요? 그리고 왜 이러는 건가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3개월령 강아지의 변이 묽고 반짝이는 현상은 소화 불량이나 사료량 과다 또는 불린 사료의 수분 함량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흔한 증상입니다. 사료를 덜 불리기보다는 급여량을 소량 조절하거나 점진적으로 건사료 비중을 높이는 것이 소화기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현재 체중이 0.8kg으로 매우 적으므로 단순히 사료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어린 강아지는 면역력이 약해 파보나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전염성 질환이나 기생충 감염에 의해서도 변 상태가 급격히 나빠질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즉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변의 윤기는 지방 소화 저하나 장 점막 자극을 의미할 수 있으니 사료 급여 환경을 점검하며 변의 형태가 잡히는지 관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