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불안할땐 술을가끔한잔하는데요?

마음이 불안한거나 걱정거리가 잇으면 술을과하진안지만 혼자집에서 한잔하는데 맘이 좀편해지는 느낌이드는데 순간만 그런거겟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순간만 그러는 경우가 많죠 술한잔으로 잠시나마 사람들로인한 상처나 지금 처한 곤란한 상황들이 순간적으로 잊혀지니까요.

    하지만 잠깐일뿐 결국 그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한 계속해서 그 불편하고 괴로운마음이 유지가 될수밖에 없는것이죠.

    참 힘든세상입니다.

    이렇게 사라가고있다는것 만으로도 모두가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같이 힘내보아요.

  • 술로써 마음을 진정시키는게 일시적인 현상이지 이게 지속된다면 알콜 의존증이 생겨서 평소에 생활하다가도 계속 술이 생각나게 되더라고요. 저도 혼자 살 때 혼술을 하면서 퇴근하고 매일같이 마시다보니 밥을 먹을 때나 뭘 하다가도 중간중간 술 생각이 나더라고요. 술은 아주 특별한 날에 간단히 하는 걸로 변경하시고 심적으로 불안하거나 걱정거리가 있다면 가볍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시면서 생각 정리를 하시는게 좀 더 건강한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 마음이 불안하거나 울적할 경우

    술한잔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긴장된 마음이 풀어지는 느낌이

    들어 가끔 혼술도 하고 있습니다.

    최고조의 순간까지 올라갔던

    마음이 술을 마신 후에 조금은

    내려앉은 것으로 보여지네요.

  • 고민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있을때 슬로풀게되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긴하지만 어디까지나 그순간만이고 결국 술이 깨면 더 힘들고 후회만 합니다

  • 마음이 불안하고 허전할때면 저도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실때가 종종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마음이 가라앉고 편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이는 술기운 때문이란것을 알면서도 자꾸 먹게 되더라구요.

  • 네 일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말이 있잖아요 술을 먹으면 어떤 용기도 생기고 마음도 편안해지고..

    그리고 가끔씩 저도 마음이 울적할 때 혼자서 술을 한잔 먹습니다 그런데 그게 크게 나쁘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불안하거나 그럴 때 술도 가끔씩 하긴 하지만 오히려 혼자 있는 것보다 조금은 시끄러운 공간에 가는게 좋더라고요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데요 그럴 때일수록 땀을 흘리고 운동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샤워를 하고 나면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더라고요 그리고 혼자서 술을 먹으면서 있지 마시고 아는 지인들과 같이 술도 한잔 곁들이면서 속마음을 얘기해 보세요 훨씬 나아질 겁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실 마음이 불안할때 그 불안함을 잊어 버리려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행동을 하는데요 그런 행동같은 경우에는 습관적인 행동이 계속될경우

    무슨 일이 있으면 술에 의존하는 그런 알콜 중독 현상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되도록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술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긴장을 완화시켜서 마음이 편해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이 불안은 해소되지 않고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대화나 운동, 호흡법 등 건강한 방법을 시도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술을 마시는것이 바로 알콜 중독으로 가는 첫번째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마음의 스트레스는 운동과 같은 땀을 흘리면서 풀어내는 것이 가장 건강한 해소방법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