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사는건 평생을 남의 시선을 신경쓰면서 살아오는 사람의 경우 한순간에 바뀌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저또한 어릴때는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했었는데 그건 스스로를 너무 작게 생각하고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아서
취미를 가져도 뭔가 스스로 자기계발이 되는 취미를 가지는게 좋을 것 같고
내 생각이 틀리거나 다르더라도 눈치보지 마시고 남의 의견을 수용하고
틀리는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몇번 부딪히다보면 괜찮아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