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진솔한 소통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SNS가 발달하는 요즘에는 소통이라고 하는 것이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말을 하면서 그 말의 뉘앙스가 존재를 하는 것인데 이런 것을 무시하고 손가락으로만 말을 하니 사실 온전한 소통이라고 보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반대로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에 뉘앙스를 잘 주며 잘 파악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눈치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과연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또 추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소통을 하지 않는 것이 SNS로 인해서 생기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SNS는 거의 하지 않고 연락을 위해서 카톡 이나 밴드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꼭 sns로만 소통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