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웃는게논249입니다. 축구경기에서는 손으로 볼을 건드리기만 해도 핸드링으로 인해 경고를 받으며 상대팀에게 프리킥의 기회가 주어 집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공을 손으로 건드리고 잡아도 되는 선수의 복장이 다른 선수들과 똑같으면 심판에게 있어 재앙이나 다를 바 없죠.
당연히 골기퍼와 여타 선수들과는 다른 옷을 입어야 심판에게 있어 오심의 여지를 주지 않습니다.
골키퍼는 손을 쓸 수있는 유일한 선수인데 같은 유니폼일 경우 패널티존(골대 근처 네모 선 안쪽)에서 여러 선수들과 공이 뒤섞여 있을 경우 심판이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해 색이 다릅니다. 그리고 이리저리 몸을 날리며 공을 막기때문에 긴팔을 입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