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제목을 뭐라고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는 순수함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따뜻함이라는게 제 안에 존재했고, 인간문학을 볼 때도 이해는 못했지만 그래도 재밌고 포근한 감정으로 바라봤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그게 잘 안되네요. 뭔가 내 안에 있었던 것을 잃어버린 기분입니다. 그게 말로 표현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그게 뭘까요?
물론 평탄하게만 살아온 삶은 아니여서 그 힘든 시기를 겪고 바꼈다고 하면 이해는 갑니다. 그래도 다시 찾고 싶은 감정이 있어도 그게 어떤 감정인지 전혀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평안에 이룰 수 있을까요?
혹시 나이가 들거나, 힘든 일을 겪으면 감정이 사라질 수도 있나요? 어떤 감정을 잘 못느끼게 된다던가 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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