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세기 유럽에서는 여성의 맑고 높은 목소리를 소화할 수 있는 남성 가수들이 필요로 했고 또한 교회의 성가대에서는 변성기 이전의 소년이 말고 고운 미성으로 여성이 불러야할 고음역대를 대신 노래를 했습니다. 그러나 오페라에서는 보이소프라노로 여성의 배역을 대체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소년의 작은 키와 체구는 극의 몰입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제아무리 노래를 잘한다 하더라도 소년의 작은 체구로는 오페라에 적합한 충분한 성량을 낼수 없었기 때문에 오파라에서 여성의 역활을 노래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남성 가수가 바로 카스트라토 라고 합니다. 카스트라토의 어원은 라틴어의 카스트라레 이며 2차 성징을 막기 위해서 변성기 이전의 남자 아이를 거세시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