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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쎄는걸 좋아해서 바다 자주 가는편이에요 바다 가면 기분도 좋아지고 생각도 비울 수 있고 생각 정리 할때 가는편인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 편이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저도 부산 살 기 전까지는 정말 바다가 좋았는데, 막상 부산에 사니까 바닷가를 별로 안가게 되긴 하던데 그래도 바다가 주는 여유는 대단한 거 같습니다. 저는 해운대나 광안리 해변가를 참 좋아하는데, 웅장하게 쏟은 마린시티와 엘시티가 반겨주는 그 짜릿함이 엄청나요. 해운대 모래사장을 걸으면서 바람도 쐬고 물 소리도 들으면서 참 힐링이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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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최고죠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거 같아요
특히 여름보다는 저는 겨울바다가 더욱 좋아요
사람들이 별로없는 조용한 바다를 바라보고 싶어요
태평한관수리81
저도 바다 좋아합니다. 꼭 들어가지 않아도 바닷가에서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이 되더라구요. 가끔 월미도로 갑니다
고급스런생쥐253
저도 바다를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겨울바다를 좋아하는데 왠지 모르게 여름에 바다로 가면 기분이 뚫리는거 보다 약간 답답한 반면 겨울에 바다로 가면 사람도 적고 탁 트이는 그 무언가가 있어서 좋아합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분을 만나서 반갑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예쁜쿠스쿠스35
저는 산보다 바다가 괜히 마음이 더 좋네요
바람 세게 불면 머릿속 잡생각이 같이 날아가는 느낌 있잖아요
그리고 모래사장을 맨 발로 거니는 것도 느낌이 좋더라고요
물론 날씨가 좀 도와줘야 좋지만요
갈비둘기
저도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마음속에 뭣 모를 응어리같은 게 생겨 답답한 마음이 생길 때 바다를 보러 가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여유가 없어서 자주 못 가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자유로운흑마늘28
바다 바람을 쐬다 보면 머리칼이 날리면서 뻥뚫린 시야에 시원한 느낌을 받으며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요.
그러다 날씨 따뜻하면 물속에 들어가 헤엄치고 따개비 따먹으며 낚시도 즐기고
바다 좋아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