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와 낙지의 경우 손질을 하고 난후 냉동 보관을 하게 되면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이내에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낚시로 잡은 오징어나 낙지의 경우에는 손질을 하지 않았다면 1년이 이상 냉동으로 보관을 해서 드셔도 됩니다. 일단 해산물을 해동하고 난후 냄새나 색의 변화를 확인하신후 드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오징어와 낙지가 애초에 신선한 것을 급속 냉동으로 얼렸다면 해동해서 충분히 익혀서 조리해서 먹을 수는 있는데 1년이면 너무 오랜 기간이 지난 거 같습니다. 유통기한도 지났구요. 해물류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어서 과감하게 버리시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냉동보관이라도 오래 두면 변질이 되고 식감도 안 좋아지더라구요. 고기든 해물이든 가급적 3개월 이내에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냉동보관한 해산물의 경우 신선도 유지가 가능하기 떄문에 바로 먹는데 문제는 없지만 냉동보관기간이 1년이나 되었다면 다연히 먹지않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보통 생선류는 냉동보관을 해도 3개월을 넘기지 않는게 좋고, 조개나 새우등은 6개월을 넘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에 따라 1년 가량 보관된 해산물은 드시지 말고 버리는게 맞을 듯 합니다.
제가 농사짓느라 냉동보관을 자주 하는데요 유통기한이 한달 정도 지난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냉동 상태가 좋았는지 확인해 보셔야겠어요 그리고 해동할 때 색깔이나 냄새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버리시는게 낫구요 해동했다가 다시 얼리는건 좋지 않으니까 한번에 드실만큼만 꺼내서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