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울버 햄튼으로 이적 후 벌써 햄스트링 부상만 4번째 인데.햄스트링 부상은 한번 발생하몀 완치가 잘 안되고 재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 다나 황희찬은 주로 순간적으로 힘을 쓰며 공간 돌파나 상대 수비수랑 몸싸움을 하면서 드리볼 같은 순간적으로 근육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선수들 보다 더 많은 부상을 당하는 편 입니다. 더군 다나 오스트리아 리그 보다 프리미어 리그가 더 훨씬 심한 수비수들의 몸싸움과 태클이 많은 편이라서 이렇게 황희찬 선수가 부상을 점점 더 많이.당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황희찬도 이제는 너무 중앙으로만 돌파 할것이 아니라 손흥민처럼 연계 플레이등에.신경을 쓰면서 몸싸움을 좀 덜해야 할 시기라고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