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신맛이 나는 원두는 어디꺼인가요?

가끔 새로운 브랜드 커피를 사먹으면 원두에서 신맛이 날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신맛은 원두가 원래 그런것인가요?

이런 맛을 사람들이 좋아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맛으로 단어를 사용하셨지만 산미가 있는 커피라고 해석하고 적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대체로 산미가 나는 커피는 에티오피아, 케냐등 아프리카 지역에서 나는 아라비카 품종의 커피에서 많이 나옵니다.
    품종으로도 산미가 있는 커피를 찾을수 있지만 어떻게 로스팅을 하느냐에 따라서도 산미 조절이 가능한데요. 강하게 볶는 것을 강배전, 약하게 복는것을 약배전이라고 하는데 강배전일수록 바디감이 묵직한 탄맛이 많이 납니다. 보통 대량으로 볶을때 강배전으로 하는데 대표적인 곳이 스타벅스 라고 할수있죠.

    사람들마다 맛의 취향차이가 있기때문에 당연히 산미가 있는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중 저도 포함되구요. 산미가 있는 커피중에 스페셜티 커피가 많이 있으니 한번 찾아서 드셔보세요.

  • 반갑습니다. 아메리카노 신맛이 나는 원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주로 산미가 강한 원두는 특정지역에서 생산된 원두로 고지대에서 재배된 원두가 많은데요. 대표적인원두로 에피오피아 원두가 있으며 케냐 원두와 콜롬비아 원두가 대표적인 원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