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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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은 크거나 작거나 앞으로 인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를 쓰려고 하겠죠?

현재 세계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으로 인해 대격변의 시대를 맞이한걸로 보이는데요. 그로 인해 사람들의 일자리는 상당히 줄어들걸로 보여지느데 이런 변화가 앞으로 한국에서 상당히 많이 보여지겠죠?

더욱이 삼성전자의 노사 분규가 이를 더욱 촉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중소기업에서도 로봇을 사용해서 인력을 줄이려고 하는데 현재의 삼전 노사 분규는 이를 더욱 촉진할거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기업들이 인력은 줄이고 이익은 극대화하는게 목표일겁니다.

    현재 우리나라 최저임금제로인해서 소상공인들이 인력을 쓰는게 부탐스러워하고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은 이번 삼성전자처럼 노조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때문에 앞으로 인력을 줄이는데 주안점을 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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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나라 기업들이 인력을 줄이고 자동화에 속도를 내는 건 피할 수 없는 흐름인 것 같아요.

    효율성을 따질 수밖에 없어서 인력을 줄이고 자동화로 가는 건 이미 정해진 수순인 것 같아요.

    ​노사 갈등이 심해질수록 기업 입장에선 리스크가 적은 로봇이나 AI 도입을 더 서두르게 될 거고요.

    중소기업들도 인력난 때문에 자동화 설비로 눈을 돌리는 추세라, 앞으로 일자리 지형이 정말 크게 바뀔 것 같습니다.

    우리만의 경쟁력을 더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인 것 같아요!

  • 대기업은 그렇게 할테고, 중견기업도 그러한 테크를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그렇게 하기 힘들걸로 보입니다.

    이유는 대기업은 자본을 대고, 거대한 설계와 장비의 사용에 따른 지출과 수입을 계산한다면

    중견까지는 비슷하면서도 그들이 운용하는 어느정도의 설비를 유지하려는 방침으로 가면서 중간에서 대기업의

    수주를 따내면 되거든요.

    하지만 중소기업들은 전혀..... 수시로 장비가 교체할 수 없는 자본금과 계속해서 변경되는 중소쪽에서는

    로봇이나 인공지능을 대처가 힘들껄로 저는 예상합니다.

    지속적으로 한 작업을 계속하는 경우의 중소기업은 가능할지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그쪽은 몰려드는 사람을

    싸게 부려서 국가의 취업을 위한 장치로 전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