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살 때 자꾸 고민만 하다 결국 못 사게 되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필요한 게 있어서 온라인몰이나 매장에 가도, 한참 고민하다 결국 아무것도 못 사고 돌아올 때가 많더라고요.

왜 이렇게 선택이 어려운 걸까요? 알고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건 살 때 고민하는 건 선택의 폭이 넓어서 그렇습니다.

    가격, 품질, 브랜드 등 여러 요소를 따지다 보면 결정이 어려워지죠.

    또, 후회할까 봐 망설이기도 하고요.

    결국은 완벽한 선택이 없기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겁니다.

    조금 더 직감에 맡기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저도 갈팡질팡하는 성격이 다소 있어서 어떤 제품을 고를 때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편 인데요.

    물건을 잘 못고르는 이유는 단순히 성격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미리 구매하실 물품을 알아보신뒤에 장을 보시거나 쇼핑을 하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택지 많으면 결정 잘 못 하는 경우 많은 거 같아요. 비교하는 것도 가끔씩 피곤하기도 하고 아예 미뤄지는 경우도 있다고 봐요. 또한, 약간 완벽주의자 성향에 가까울수록 최대한 좋은 걸 사고 싶다는 생각에 기준 점점 높아집니다. 너무 신중하면 결정 못 내리게 되는 경우 많더라구요.

  • 물건을 살 때 너무 고민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거는 돈을 아끼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고민을 한다는 거는 좀 더 저렴하게 살 거인지 아니면 이 제품이 꼭 필요한지 등등 이런 것들을 고민하는 건데요 꼭 필요한 것만 사시면 그런 고민도 하지 않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돈이 넉넉지 않아서이지요.

    제정적 부담으로 '이거 사도 되나?'하고 망설이게 되고 소비 결정을 미루게 됩니다.

    이 돈으로 다른 걸 사는게 더 낫지 않을까하는 기회 비용 계산에 대한 생각이 따라 붙습니다.

    돈이 귀하니까 더 신중해지고 잘못 사면 낭비된다는 불안이 큽니다.
    선택지가 많아서 정보 괴잉으로 인한 피로도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쇼핑은 비교가 더 많아지니 결정은 더 여러워집니다.

    '내가 이 정도 돈을 써도 될까?' 하는 무의식적 죄책감도 있습니다.

    예전에 괜히 산 물건에 대한 후회의 기억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소비 여력이 한계가 있는것과 함께 신중한 성격과 돈의 가치에 대한 민감한 태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이 많아서일겁니다.

    일단 고민이 어떤것인지를 알아야겠죠..

    물건을 사면 더 싼것이 있을지 아니면 더 좋은것이 있을지 그것도 아니면 나한테 필요한건지를 생각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 저도 그런 적이 많습니다 물건을 살려고 하다가 못 사고 돌아옵니다 가서 사기 전에 또 한번 더 생각해 봅니다 나한테 필요한지말이죠 그렇게 고민을 한번 더 하다 보니까 못 사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