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너무 세게 풀면 순간적으로 코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게 되며 비강 및 주변부의 염증, 코피 등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를 세게 푸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를 파는 것 또한 손상을 입힐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적당하게 하는 것은 괜찮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과도한 것이 문제가 됩니다.
코를 자주 팔 경우 비강 내 점막의 손상으로 인해 출혈이 발생하여 코피가 잘 발생하게 되고 점막이 손상된 부위에 비강 내 세균이 감염될 경우 염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코를 자주 파는 것은 권하지 않고 있습니다. 비강 내 이물질이나 먼지 등은 인위적으로 파내재 않더라도 자연적으로 배출이 되므로 일부러 제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코를 파는 행위는 상기 이유로 인해 피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