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
인간은 아기때 치아의 씨앗인 치배가 형성이 되는데 그 치배가 두번밖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치아가 두번밖에 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에게도 악어처럼 치아를 계속 만드는 유전자가 있긴 하지만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미래에 의료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그 유전자를 활성화시킬 방법을 찾는다면 사람치아도 계속 재생시킬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원래 사람 치아는 사랑니까지 32개였는데 요즘은 퇴화하는 추세이고, 간혹가다 영구치 결손이나 과잉영구치가 있는 것을 보면 치아의 갯수나 생성횟수도 인류진화에 따라 변화하는 것 같으니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