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으로 사망한 경우 질병후유장애 80% 이상 보장은 진단서가 있을때에만 지급되기 때문에 실제 상태가 80% 이상이었다고 하더라도 후유장애 진단이 공식적으로 내려지지 않았다면 보상은 어렵습니다. 후유장애는 반드시 생존기간 중에 의사가 장해 정도를 평가해 진단서를 발급해야 하며 사망 후 의무기록만으로는 인정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능성을 확인해보고 싶으시다면 보험사에 의무기록 기반 후유장해 심사 요청이 가능한지 문의해 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정식 장해진단서가 없으면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만 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