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개무지, 즉 패총이라고 하는 것은 왜 생겼나요?

선사시대의 유적 중 패총, 즉 조개무지라고도 불리는 것이 있는데요. 말 그대로 조개를 많이 쌓아놓은 유적을 말하는데, 조개무지는 왜 생겼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개무지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패총(貝塚)이라고 합니다.

      패총은 해안 지방 등에 선사시대 인류가 버린 조개껍데기 등이 쌓여서 이루어진 퇴적층 유적입니다.

      조개더미는 주로 조개의 껍질으로 구성되나 이외에 다양한 음식물 쓰레기를 비롯하여 더 이상 쓸모없는 부서진 석기, 토기 등 일상적인 생활 쓰레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의 조개더미 연구는 일제강점기인 1900년대 초의 김해 회현리 조개더미의 발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 후 많은 조사를 통해 현재 전국적으로 약 597개소의 조개더미가 확인되었으며, 동일 지역에 형성된 시대가 다른 조개더미를 모두 계산하면 총 698개소에 이른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류가 조개를 채집 후 먹고 버린 조개껍질을 폐기하면서 형성된 것입니다.

      즉 해안 지방 등에 선사시대 인류가 버린 조개껍데기 등이 쌓여 이루어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요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패총은 말 그대로 조개무덤으로서 해안가에 살던 사람들이 조개를 주워 먹고나서 그 껍질을 한곳에 모아 언덕처럼 쌓인것을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염민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먹은 조개껍질들이 쌓여서 버려졌기 때문입니다

      선사시대 사람들이 조개를 먹고 버려둔것들이 해안가나 호수에 쌓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