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의 간판 선수이자 주 득점원의 역할을 해야 하는 선수입니다.
팀의 13위란 성적에 따르는 비난도 삼수해야 하는 것이 스타플레이어의 숙명이구요.
25경기 7득점 9도움이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팀의 1옵션으로서는 부족해 보이는 성적이기도 하구요.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그만큼 요구하는 수준도 높아지고 높은 눈높이에서 보면 모자라는 부분이 보이니실망과 비난도 따라오는 것이라고 봅니다.
손흥민의 결정력이 이전 같았으면 토트넘이 13위에 머무를 일도 없구요.
골 하나에 승점 2-3점이 왔다갔다 하는 경기들이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