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없는 세상은 앙꼬없는 찐빵이라는 이야기하고는 비교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상상을 해 보아도 음악이 없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메마르겠으며 감정이 없는 로보트와 같은 삶을 살지 않을까요 내가 성악가라 이렇게 말하는것이 아니라 음악이 없다면 춤도 없을것이고 리들이 없다면 운동 선수들도 유연한 몸을 만들수 없으리라 생각되며 체조선수들의 몸짓이 나올 수 있을까요 음악이 없는 이 세상은 그야말로 메마른 사막과 같은 세상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음악이 있음을 감사하고 음악을 작곡하신 분들과 이 음악을 아름답게 만들어 우리 귀에 들려주는 분들이 있기에 행복한게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