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과꽃입니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하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먹고 있는데요.
설탕의 2배 단맛으로 기존에 설탕 쓰시던 것에 반만 넣으시면 그 전에 설탕 넣으셨을 때의 단맛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워낙 단 맛을 좋아해서 커피 먹을 때도 꼭 설탕 2스푼 씩은 넣었었는데 지금은 1스푼이 조금 안되게 스테비아를 넣고 먹은데 거이 단맛이 비슷하게 난답니다.
칼로리도 0칼로리고 당뇨에도 좋다고 해서 제가 먼저 먹어보고 친정 어머니 사 드렸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