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훈한파리208입니다.
저도 통금보다는 늦더라도 잠은 되도록 집에 와서 자고, 부모님이 믿어주는만큼 따님도 걱정되지 않게 연락해주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기본적인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면 적절한 통금이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흉흉한 것도 있고, 부모님이 걱정되니까 통금 이야기가 나온거지 고지식한것은 아니죠.ㅎㅎ
사회가 바뀌었으니 요즘 시대에 맞게 바뀌어야한다는 말도 일리 있지만,
저런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서 걱정끼치지 않고, 걱정하지 않는 그런 일상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