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회초리 뭘로 맞아보셨는지 답글 바랍니다

이 세상에 잘못 한 번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 없듯, 회초리 한 번 안 맞고 살아오신 분들도 없을 듯 한뎁... 여러분들은 어릴 때 매 뭘로 맞아보셨나여? 효자손이 가장 대표적이긴 하져 ㅋㅋㅋ 그 외에도 파리채도 있고 말이지요. 간혹 빗자루나 그냥 회초리도 있고 말이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릴 때 효자손이나 말뚝이, 학습용 자, 빗자루 같은 것으로 맞아본 적이 있어요.

    그때는 무서웠지만 지금 생각하면 다 추억이고,

    부모님도 아이를 훈육하는 방법이었겠죠.

    물론 지금은 그런 방법이 적절하지 않지만,

    어릴 때는 자연스럽게 맞아보는 경험이 있었던 것 같아요.

    다들 한 번쯤은 겪어봤을 일이니까요.

    지금은 그런 것보다 대화와 이해로 해결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어릴적 생각하면 그 시절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이죠~ 형제들하고 뛰고 다투고 하면 부모님한데 많이 받고 햇어도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전 파리채 효자손으로 ~~

  • 제가 어릴 적 회초리를 맞았을 때엔 주로 효자손이나 30cm 자로 맞았습니다. 가끔 빗자루로 맞았던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당시앤 무척이나 무섭고 아팠지만 가능하다면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 빗자루는 기본인것 같습니다.

    저는 당구대로 가장 많이 맞아본것 같아요.

    단단해서 맞으면 굉장히 아프더라고요. 요즘은 그다지 많이 매를 드는 사람이 없는것 같은데,

    제가 어릴때만 해도 굉장히 많이 맞았습니다.

  • 저는 아주어릴땐 부모님한테는안맞았는데 중학교때부터는 선생님들한테 맞았어요 중학교때는 회초리로맞았고 고등학교때는 하키채로 맞았습니다

  • 저는 어릴 때 할머니집이 너무 가기 싫어서 어리광을 부렸다가 회초리로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종아리를 맞은 적은 없고 발바닥을 주로 맞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네요.

  • 보통 회초리로 나무가지로 맞는데요 솔직히 아동학대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매는 없어요 신체적고통으로 훈계한다는거자체가 미개한 문화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