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말을 너무 세게 하셔서 불편해요.
저희 엄마는 저에게 친절하신 편이에요. 화도 잘 안내는 성격이신데 최근에 너무 말을 직설적으로 하세요. 평소에는 그냥 잘 말하시다가 기분이 안 좋아지시면 말을 세게 하세요. 제가 옷을 입을때 단추를 풀기 싫어서 조금 다툼이 있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엄마가 저에게 단추 안 푼 모습이 찐따같다고 말하셨어요. 솔직히 그런 말을 듣는게 기분도 나쁘고 이렇게까지 말하셔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취미로 레고 조립하는 걸 좋아해요. 그런데 부피가 좀 나가고 가격이 꽤 나가는 제품을 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적이 있어요. 그때도 제가 보여드리니까 그 돈이 있으면 나한테 줘라, 스트레스 지수 올라가네 등에 말을 하시더라고요. 한번에 너무 세게 말하시니까 조금 불편한데..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이라는게 참 어렵죠!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듣는사람은 화가 날수도, 받아들일수도 있겠지요! 엄마의 마음을 바다와 같은실겁니다! 모든걸딛고 이겨내고, 받아들이시는 그런것! 말입니다~~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낳아서 기르면서 헌신을 하죠. 그렇게 큰 자식은 또 자식을 낳아 기르면서 같은 반복을 하게되죠.
세상에 많은 사람이 살고있는데요. 부모 자식도 서로 원수처럼 지내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정도는 아니신것 같은데요. 그래도 어머님이 말씀을 너무 지나치신 부분은 분명 있어 보입니다.
일단 어머님에게 차분하게 기분이 안좋다고 말씀해보세요. 점점 심해지거나 쌓이면 더 깊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엄마가 하는 말이 대부분 틀린 말은 없더라고요 그래도 말투가 너무 직설적인 것은 확실히 상처 받을 수 있는 부분이라 이건 어머님이랑 확실하게 말을 해봐야 하는 부분 같아요 한 번 날 잡아서 불편하더라도 어머님이랑 진지하게 대화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저에게 친절하신 편이에요. 화도 잘 안내는 성격이신데 최근에 너무 말을 직설적으로 하세요. 평소에는 그냥 잘 말하시다가 기분이 안 좋아지시면 말을 세게 하세요. 제가 옷을 입을때 단추를 풀기 싫어서 조금 다툼이 있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엄마가 저에게 단추 안 푼 모습이 찐따같다고 말하셨어요. 솔직히 그런 말을 듣는게 기분도 나쁘고 이렇게까지 말하셔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취미로 레고 조립하는 걸 좋아해요. 그런데 부피가 좀 나가고 가격이 꽤 나가는 제품을 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적이 있어요. 그때도 제가 보여드리니까 그 돈이 있으면 나한테 줘라, 스트레스 지수 올라가네 등에 말을 하시더라고요. 한번에 너무 세게 말하시니까 조금 불편한데..어떻게 해야할까요?라고 질문하셨는데요 가족들 모두가 있을때 글쓴이분의 에로사항에 대해 공론화하여ㅈ서로 대화를 통해 해결해 보심이 어떠신지요??
엄마와의 대화가 불편하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엄마가 기분이 나쁠 때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고 그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것 이해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엄마와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가 말씀하신 내용이 기분 나쁘게 들린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세요. 그리고 레고에 대한 이야기도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자신의 취미에 대한 열정을 표현해보세요.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대화하면 더 나은 소통이 가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