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같은거는 손님상에 내놨다가 안먹었으면 다시 씻어서 써도 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음식점에서 고추나 상추같은 채소류들은 손님이 안먹었다면 씻어서 다시 재사용해도 법적으로 허용된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상추 등 쌈채소는 세척과정을거친다면 합법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며,

    이는 식품위생법 57조에 기재되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큰너구리228입니다. 채소류는 법적으로 손님상에 나갔었더라도 다시 씻어서 재활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채소류가 아니라면 법에 어긋나겠죠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채소같은거는 손님상에 내놨다가 안먹었으면 다시 씻어서 써도 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음식점에서 고추나 상추같은 채소류들은 손님이 안먹었다면 씻어서 다시 재사용해도 법적으로 허용된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인가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법적으로 합법입니다

    채소같은 상추 고추 이런 것들은 손님들이 안먹었다면 재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손님이 안드셨다면 뭔가 하자가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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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야채는 손님이 안 먹으면 당연히 씻어서 내도 문제가 없습니다 땡초 양파 많을 등등 특히 상추 같은 거는 다른 손님이 손대지 않았다면 다시 깨끗하게 세척을 해서 다른 손님한테 내도 문제는 없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말씀하신 대로 채소 같은 경우에는 손님이 먹지 않았다면 바로 씻어서 다른 상의 내도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씻지도 않고 그대로 내고 있는 점주들이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는 맞습니다 씻어서 낸다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떤 형태로든 식당에서 음식을 재사용하는 것을 식품위생법에 접속되는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하셔서는 안 됩니다.

  • 밑반찬과는 다르게 상추 등과 같은 일부 쌈채소 같은 경우에는 손님이 먹지 않았다면 다시 씻어서(세척) 재사용이 가능한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