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역사적으로도 모나코는 프랑스와 관계가 깊었고 모나코측에서 19세기에 프랑스에 영토를 할양하기도 했습니다. 모나코는 프랑스의 영향으로 프랑스어가 공용어이고 프랑코포니 회원국이며 국방은 프랑스에서 모나코 국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프랑스의 보호국으로, 프랑스의 영향력이 크기때문에 예를 들면 다른 의원내각제 국가와 달리 모나코의 총리(국무장관)는 다수당의 당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프랑스 정부가 추천한 인사 중에서 모나코 공이 임명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