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강등 당한다면 방송 수익, 광고 수익, 경기장 입장 수익 등으로 인해 약 5천억원이 증발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선수들의 대부분이 팀을 떠 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젊은 선수들로만 스쿼드를 구성 해야 합니다. 그러면 초반에는 2부 리그에서도 경쟁력을 유지 하기 어려울 것이고 잘못 하면 3부 리그로 하락도 가능 합니다. 강등이 정말 된다면 토트넘은 쉽게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주전급 자원들 대다수가 염가에 떠날것입니다. 최소한 주전급 자원 절반은 떠난다고 봐야합니다. 구체적인 선수들을 언급하자면 시몬스, 쿠두스, 메디슨, 반더벤, 로메로, 포로, 솔랑케같이 고주급자 혹은 팀내 주축자원은 거의다 떠난다고 봐야합니다. 사실상 이게 가장 큰 파급효과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