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버전의 만원짜리 지폐는 여전히 법정통화로서 사용할 수 있지만 일부 상점이나 자동화기기에서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데요. 기계를 이용해서 지페를 넣는 상점에서 특히나 그런 것이 기계가 인지하지 못하는 화페라면 그럴 수 있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은행에서 신권으로 교환하거나 수집가치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에 정말 아주 오래된 화폐라면 그 수집가치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풍산화동양행이라는 곳에서는 우리나라 및 세계의 휘귀화폐를 매입하고 있다고 하니 그곳에 판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