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쉽게 싫증을 내는 것은 아이들의 정상 발달과정에서 발견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싫증을 쉽게 낸다는 것은 관심사가 많아졌고 좋고 싫음을 구분하는 주체성이 발달했다는 것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장난감이 많은 상황에서도 느낄 수 있어 노는 중간중간 물건을 치워주거나 놀이 장소를 변경하는 등의 방법이 쉽게 실증을 내는 것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아이의 반응에 지나치게 즉각적으로 반응해주는것도 때로는 쉽게 실증을 내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