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계획대로 안되면 화가 심하게 납니다

가끔가다 계획을 세운일이 뜻밖의 변수로 어긋나면 화가 너무 납니다

조금 틀어져도 분노가 생기는데 머리론 내 뜻대로 안될수 있지 라고 생각해도 어쩔때 다음날 아침까지 화가 가라앉질 않아요

가끔 그때 그렇게 할걸 하고 자책도 심하게 해요

어떡해야 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가지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이런 분들의 특징은 완벽 성향을 가지고 있고 그 완벽함에서 살짝만 어긋나도 심적으로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함이 이어지고 심하면 분노까지 생성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본인을 위해서라도 조금은 본인과 계획을 조금 관대하고 널널하게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계획을 짤 때도 너무 완벽한 계획을 짜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느슨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몇시까지 완료하기! 가 아니라 10~12시 사이에 완료하기! 이런식으로 말이죠! 또한 계획을 하나만 짜는 것이 아니라 플랜비를 만들어두는 것도 좋구요. 플랜 에이가 성공하지 못해도 플랜비가 있으니 마음 편하게 계획을 실행할 수 있겠죠. 또한 마음의 여유가 제일 중요합니다. 계획이 완벽하게 들어맞지 않더라도 그럴수도 있지! 다음에 잘하면 돼! 이런 식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구요. 또한 충분한 휴식과 운동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차근차근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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