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는 주인공의 개성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거 같은데요
사람들 표정도 그렇게 다양하지 않고요
한국영화는 상당히 개성적인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죠
북유럽 지방 사람들도 별로 표정이 없죠
무뚝뚝하고..
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 이런 나라들.
흥행하는 영화도 별로 없죠
그런데 그 이면을 보면,
이들 나라는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사회복지가 잘 되어있죠
무뚝뚝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것이죠
살기위해 다양한 표정을 지을 필요가 없는것이죠
명작 영화를 위해서는 개성파 주인공들의 열연이 필요하겠지만,반대로 그 내면을 보면 그런 다양한 표정을 지을 필요가 없는 사회가 사실은 최고의 복지사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