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외산 브랜드 노트북 as 불량 배상 문의

시간순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노트북 흰지 파손으로 정식 as센타에서 수리받음

  1. 사용한지 일주일 지났을때 동일 증상으로 다시 파손되었으며 액정도 같이 깨짐(외부 물리적 충격x, 일상적 사용중 발생)

  2. as후 동일파손 건으로 as센터에 문의했으나 한번 방문해 보라는 답변 받음

  3. 개인 사정으로 3주후 방문하였으며 as센터에서는 책임질 수 없다는 답변 받음.

  4. 레노버 본사에 전화했으나 as센터에서 하자는 대로 처리해야 하니까 아무런 답변도 해줄 수 없다고 함.

  5. 소비자보호원에 문의하였고, 동일 파손건에 대한 as불량은 3개월 이내라면 배상해야하고, 소비자원에 고발 가능하다는 답변 받음

  6. 레노버 본사에 다시 전화하여 (소비자원에서는 고발 가능한 사항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하자, as센터에 '본사 민원 접수' 처리 해달라고 문의하면 관련 보상 절차 진행해줄 것이라는 답변을 받음.(갑자기 말바꿈)

  7. 공식 as센터에 전화해 해당 내용 문의하자 내가 수리 받은 모델이 해당 절차가 진행 될지 안될지는 미지수라며 일단 와보라는 답변 받음

이러한 상황에서 공식 as센터에 방문하는 것이 나을지,

한국소비자원에 민원을 접수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말 복잡한 상황이시네요. 일단, 공식 AS센터에 다시 방문해서 본사 민원 접수 처리를 요청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그때 한국소비자원에 민원을 접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소비자원에서 고발 가능한 사항이라고 했으니, 그쪽으로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