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원한무당벌레289입니다.
운동에 있어서 가장 많이 알려진 루트는
스트레칭 -> 근력 -> 유산소 -> 스트레칭 입니다.
근력하기 앞서 스트레칭을 통해 다치지 않게 근육을 이완시켜 주고
1시간 미만으로 근력을 조져 몸에 열을 올리고
30~40분 정도의 유산소를 하여 이를 극대화하여 지방을 태운다
그 후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그리고 근력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력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근력 운동 후 24시간 휴식 시간때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흔히 헬창들이 오늘은 상체 오늘은 하체란 말이 나오게 된 것이죠
팔굽혀펴기도 매일 하면 확실히 효과가 있으나
하루는 팔굽혀펴기 다음 날은 윗몸일으키기 이게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현재 중학교인 나이에 기초대사량이 성정기로 많은 만큼
적당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큰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꼭 2시간 이하로 운동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그 이상 하면 효과가 밋밋하기 때문입니다.
근력 운동을 많이 챙기고 유산소를 적게하는 이유도
지방만을 태우기 위해서입니다.
지방을 태우는 과정은
우선 탄수화물을 태우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탄수화물을 태우는 동시에 그걸 넘어서서 지방이 타들어가죠
여기서 더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된다면
탄수화물이 아닌 지방을 태우면서 근력이 타들어갑니다.
그렇기에 적당히 하는걸 권하는거죠
실제로 고도비만인 분들은 공복에 유산소를 많이합니다.
이유는 근력보다 지방이 많기에 훨씬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건 잘못되었습니다. 근력이 없는만큼 살이쳐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예 안쳐지진 않겠지만 170 83킬로라면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죠
식사는 원래 집에서 먹던걸 그대로 챙기시고
군것질을 하지 않으면서 바디를 재 봐야합니다.
그래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현재 먹고있는 식사량을 줄이셔야합니다.
꼭 몸무게가 아닌 바디측정으로 보아야합니다.
실제로 지방보다 근력이 1.8배 정도 부피가 더 크고 무겁기 때문에
지방에 근력이 자리 잡으면서 서서히 빠지게 되는게 제일 좋습니다
흔히 말하는 체지방을 빼야 좋다 이게 그겁니다.
키 크는데 유전자 말고 운동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거니 관절 자극입니다
버피, 줄넘기 등 좋지요
다이어트를 하며 여러 실패도 하고 많이 성공도 하며 살다보니 자연스레 얻게 된 정보입니다
몸무게 많이 줄어드는 것 보다 체지방 조금 줄어드는게 베스트입니다
근력 40분 조지고 유산소 20분만 조져도 오래도록 지속하면 알아서 빠집니다
물론 식습관을 제대로 유지해야하지만요
뭔가 말이 길어졌습니다.
지금 시기에는 무리한 운동은 좋지 못하고 키 크는데도 좋지 못하니
꼭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 적절한 운동,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