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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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의금이나 부조금은 받은만큼은 돌려줘야 하는게 원칙이죠?

결혼할때나 상을 당하면 축의금과 부조금을 받게 되는데요, 그래서 들어온 액수를 정확하게 기재하는 명부를 작성하는데요, 이걸 가지고 있다가 십몇년후에라도 받은만큼은 일이 생길때 내야하는거죠>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나중에 주었는데 받지 못하면 화를 내는걸 볼수가 있어서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네 경조사비는 잘 적어두고 상대방에게 경조사가 생기면 비슷하게라도 주는게 요새 관례인 것 같아요 보통 받은 만큼은 다들 돌려주시더라구요

  • 그분과 계속 좋은 관계로 지내고 싶으시다면 당연히 해야할 일이겠죠. 준 돈과 받은 돈이 다르다면 관계에 금이 갈 수도 있다 보기에 조심해야하는 부분입니다

  • 받은만큼 이상 주는것이 맞습니다. 내가 올해 10만원을 받았는데 10년 뒤에 돌려줄때는 최소 10만원으로 준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대부분 받은 만큼 하시는데 물가를 고려해서 받은 것 이상을 하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저는 친분의 정도도 생각해서 하는 편이에요 여전히 축의금 결정은 어렵네요

  • 저라면 물가에 따라서 다를거 같습니다. 보통 물가는 오르는게 정상이기 때문에 더 많이 낼 의향도 있어요.

    예를 들어 10년전 제가 결혼했는데 그떄는 가까운사이가 10만원 내는게 이상적이었다고 가정하면

    10년후 친한 친구가 결혼할때는 20만원이 이상적이게 된다면 저는 20만원을 낼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받은만큼 되돌려 주어야 함이 예의에 맞습니다.

    즉, 축의금 및 부조금의 기재했던 명부를 잘 간직해 두었다가 몇 십년 후 상대의 결혼식 및 장례식에 축의금.부조금을

    전달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 결혼식 축의금이나 조의금은받은만큼 돌려주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받았슴에도 불구하고 갚지않고 모른척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이럴때 이런 사람은 정리되는

    사람이 되어가는경우도 본적이 있네요 그냥 축하해 주는

    문화가 아니라는것이

    씁쓸 합니다

  • 축의나 부조는 사람 관계나 친밀도에 따라 액수를 달리해서 내는게 맞으며 우리나라 문화는 받으면 돌려주는 게 어느정도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물가는 매 해 오르기 때문에 몇 십년 전 받은 축의금이나 부조금 액수 그대로 돌려주는 건 현실과 맞지 않기 때문에 현재 물가를 반영해서 금액을 더 올려서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축의금이나 부조금은 받은만큼은 돌려주는것이 기본이라고 생각됩니다.세월이많이 지나면 조금더내면 될것같습니다.

  • 결혼 축의금이나 상 당했을 때의 부조금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한국 사회의 오래된 관습이자 원칙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들어온 액수를 꼼꼼히 기록하는 명부를 작성하고, 나중에 상대방에게 경조사(일)가 생기면 그 기록을 바탕으로 비슷한 금액을 내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받은 만큼 못 돌려주거나 못 받게 되면 서운함이나 불만이 생길 수 있어 다들 신경 쓰는 부분이지요.

  • 예 어찌보면 당연하고 기본예의 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품앗이 등 문화가 발달한 나라에서는 더더욱이요

    그런것만 잘지켜도 좋은관계를 유지할수있고요

    아니면 절연될수있다 생각해요

  • 우리나라에서는 품앗이 문화라고 해서

    받은 만큼 돌려주는 문화가 생겼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결혼, 초상 등이 생기면

    십시일반으로 도우는 것인데 내가 도움을 받았다면

    그 만큼 돌려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네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다만, 요즘은 꼭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혼 등이 많이 늦어지거나 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사실 부조만 하고 못받는 경우도 많이 생기거든요. 모든 경조사는 내가 하는 만큼 들어오는거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것같아요. 돈도 그렇지만 평상시 사회생활도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