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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필리핀 마닐라에서 석달정도 살아야 하는데 필리핀말을 하나도 몰라요

필리핀 마닐라에서 석달을 살아야 하는데 제가 영어는 기본적인 회화정도는 가능한 수준입니다.

일상생활(장보기, 쇼핑, 병원, 약국, 택시 등등)에 불편함이 없을까요?

필리핀 말을 조금 배워서 가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닐라는 영어가 공용어로 널리 통용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 회화가 가능하시다면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쇼핑몰이나 병원, 약국 같은 공공시설에서는 영어만으로도 완벽하게 소통이 가능하며 현지인들도 영어에 매우 익숙합니다. 다만 현지어인 타갈로그어로 인사말이나 간단한 숫자 정도만 익혀가셔도 현지인들과 훨씬 친밀하게 지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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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필리핀은 과거 미국의 식민 통치를 받은 나라이기에

    나라의 국민들이 기본적인 영어는 할 수 있어서

    기초 회화를 하실 수 있다면 기본 생활 자체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다녀오시면 되요.

  • 필리핀은 영어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언어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를 하실 수 있다고 하시면 생활하시는 것에

    큰 문제 없이 생활하실 수 있을 것이고 현지 언어 몇 가지

    배워 두시면 현지 생활이 더 나아지실 것입니다.

  • 필리핀은 과거 1898년 부터 1946년 까지 약 50년간 미국의 식민지 였습니다. 그래서 영어만 써도 생활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데 특히 관광지, 식당, 쇼핑몰, 병원 등에서는 영어 소통이 매우 원활 합니다. 필리핀 인구의 약 60-70% 정도는 영어를 유창 하게 사용 합니다.

  • 필리핀은 이미 공용어로 영어가 지정되어 있고, 일상에서는 필리핀어를 쓸지 몰라도 공적으로는 영어가 사용되고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영어 소통이 가능하면 필리핀어가 사실상 필요 없습니다.

  • 영어 회화가 가능 하시다면..

    전혀 걱정 하실필요가 없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필리핀어(따갈로그)와 영어를 함께 사용합니다. 

    쇼핑, 택시 등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한점 없으실테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필리핀은 필리핀어와 영어 두 가지를 공용어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영어를 가장 잘하는 나라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보니 질문자님이 영어를 하실줄 아시니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