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를 하는 것과 같이 여러 사람 앞에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과도한 긴장감과 불안감이 발생한다면 무대 공포증이라고 불리는 불안 장애의 일종일 수 있습니다. 긴장을 하면 교감 신경이 항진되어 두근거림과 떨림이 나타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이러한 현상이 과도하게 나타난다면 발표 전 베타차단제 복용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상담이나 행동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불안 장애의 양상인것 같습니다. 발표나, 남들 앞에 나서야 할일들이 있을때 긴장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정도로 또는 그 증상의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약물치료와 더불어 상담등이 도움될 수 있어요.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여 진료 봐보실것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명치부분이 떨리는 느낌은 긴장했을 때 나오는 교감 신경의 반응의 자극으로 인하여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긴장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부위도 다르기 때문에 심장이 뛰는 것을 명치가 뛰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들은 훈련을 통해 교정할 수도 있고, 스트레칭이나 복식 호흡등을 통해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