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
말씀하신 양상은 이명 + 순간적 먹먹함(이폐감) 형태로, 흔히
· 이관 기능 이상
· 스트레스·수면 부족
· 소음 노출 후 일시적 변화
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2주 이상 지속되고, 먹먹함과 함께 들리는 변화가 있다면 초기 돌발성난청·저음역 난청과 감별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반복되는 것만으로도 반드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수로 확인해야 할 것
1. 순음청력검사
2. 고막·이관 상태 확인
3. 필요한 경우 임피던스 검사
이 검사는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충분히 정확하게 가능합니다. 돌발성난청이라면 시간이 중요해 초기 치료가 빠를수록 예후가 좋으므로, 대학병원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가까운 이비인후과로 바로 방문해도 적절한 평가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보면 오래 끌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