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효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그런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은 저도 정확한 출처불명의 글을 통해 접하였고.
일부 지표에서 이상이 발생하기는 하였으나.(BIS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하나은행, 한화투자증권, SC제일은행등 다수의 유명기업들이 본 은행에 적잖은 돈을 투자하였기 때문에.
다소의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진압하기 위한 지원책을 펼칠수 있으리란 예상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시장상황 변동으로 인해 뱅크런이 발생하여 예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만약을 대비해 예금자 보호액 이상의 초과금액은 분산하여 놓는것이 권장됩니다.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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