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변명과 핑계를 버리려면 어떤 습관을 들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2014년에 대학 입학했다가 개인 사정으로 자퇴하고
종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다보니 학생 땐 꽤나 열중하던 공부를 놓아버리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갈수록 불필요한 소비가 늘고 충동적인 구매 욕구도 늘어서 제 기준엔 방탕한 생활을 했습니다. 이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계속 이렇게 살면 안되겠단 판단이 들어서 집안 일도 자발적으로 하고 조금씩 생활 습관을 바꾸고 있는데, 혹시 제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휴대폰만 보게 되서 스스로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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