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와 불신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불신은 어느 순간에 오는지는 알 수 없지요. 평상시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말투와 행동일지라도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보게 된다면 상대방을 불신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사람이 가지는 감정중에 가장 위험한 감정이기도 합니다.
불신과, 질투는 상관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투는 부부관계에 있어서 해서는 안되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질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전혀 없고, 질투를 할 필요가 전혀 없을것이기 때문입니다.
질투와 불신은 부부관계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부부간에 신뢰하지 못하게 되는 순간 겉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