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예금자 보호제도는 199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금융기관의 파산 시 예금자들이 예금을 회수하지 못하고 큰 손실을 입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예금자 보호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이후 2001년에는 예금보험공사가 설립되어, 금융회사의 파산 시 예금보호 한도가 확대되고, 보호 대상 금융회사 종류가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예금자 보호제도는 국민의 예금 안정을 위한 중요한 제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