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친구와의 관계가 소원해 지는듯 합니다 나만 그런가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바쁘다는 핑계로 친구들과의 관계가 멀어지는듯 합니다 나만 그런지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한 얘기입니다 한 40대만 되도 알게 됩니다 하나 둘 결혼하고, 일이라던가 직장때문에 이사가고

    자산격차도 커지고 정치적이념 차이, 종교적 차이, 하나하나 달라지면서 혼자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 그러는거 같습니다 회사일이 바쁘다보니 친구들 하고 약속 잡기도 힘들어집니다 만나지는 않더라도 연락은 계속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해주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친구와의 관계가 소원해 지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시면 분명 바쁘기 때문에 친구를 자주 못보게 되고

    못보면 어쩔 수 없이 멀어지게 됩니다.

  • 당연한 이치 입니다. 회사생활에서 새로 생긴 인맥들이며, 친구들과 소비하는 시간들이 줄어서 벌어지는 현상 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깊은 인간관계는 대체로 줄어듭니다. 친구와 돈독한 관계를 만드시고 싶으시면 취미활동을 같이 하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과거 얘기만 하다보면 더더욱 소원해질 수 있습니다. 미래 얘기를 많이하시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같이 찾게 됨으로써 사이가 더 돈독해질 수 있습니다.

  • 반갑습니다. 당연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옛 친구들과의 만남이 예전보다 줄어드는건 사실입니다.

    바쁜 직장생활과 그 사람들과의 관계가 우선시 되다보면 조금 소원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와의 원만한 관계가 당연히 잘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서로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그런 현상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저도 그러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친구와의 관계가 소원해 지는듯 합니다 나만 그런지 궁금하신가봐요

    아무래도 예전 대학생 시절처럼 시간적 여유가 있는게 아니라서 서로 바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