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체가 싫다기 보다는 인구가 많다보니 그 안에서 정말 이기적인 중국인들이 많습니다.
한국만해도 좋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또라이든 이기적이든 광적인 사람도 일부 있는데
이게 인구비율이 5천만인 한국보다는 14억 인구인 중국이라면 비율도 극히 일부라고 하더라도
한국보다 월등하게 많기 때문에
그러한 방식의 안좋은 중국인들의 영향으로 악의적인 모든게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에 플러스로 중국에서 했던 자신들의 당연스레 했던 행동들을 한국에 문화나 법이나 그런걸
무시하고 어기는 것이 문제라고도 보여집니다.
중국인이 다~ 그런건 아니다! 하지만 제가 제주도에서 10개월 살면서 겪은 중국인중에는 무단횡단
쓰레기 무단투척(절대로 작은 쓰레기가 아니였음), 가게안에서 고성오가는 시끄러운 분위기,
분명 알아먹을만한 말인대도 불구하고 못 알아먹겠다면서 대화거부를 하는식으로 얼마나 힘들던지...
제주도만 해도 그런데 서울에선 더하면 더하겠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