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자체가 유전이라기보단 유아기때 형성된 부모로부터 받는 영향이 가장커요 그래서 그때 생기는 모든 습관들이 성인이되서도 그대로 나타난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래서 고치려고 해도 많이 힘들게되는 것이죠 실제연구 사례로 보면 맞벌이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외로움을 많이타고 방어적이며 내성적 그리고 자존감도 상대적으로 낮다고합니다 어릴때 받은 환경이 그렇게 중요하다고들 하네요
완전히 변화시킬수는 없어도 개선시킬수는 있으니 본인의 의지와 주변 관계를 통한 개선이 필요하겠습니다